한혜진 유모차 '리안'-영국 카시트 '조이', 오늘 현대홈쇼핑 콜라보 방송 진행

신두영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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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과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오늘(5일) 낮 12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리안X조이 콜라보 방송'을 진행한다.

'리안X조이 콜라보 방송'은 유아 용품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 사이에 리안의 유모차와 조이의 카시트를 가장 풍성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알려져 있어 매년 방송할 때마다 매진을 기록해 왔다. 특히 오늘 방송은 새해 첫 콜라보 방송인 만큼 더욱 큰 할인 혜택과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각 브랜드의 대표제품인 리안의 프리미엄 기내반입 유모차 '레오 2018'과 조이의 세이프티 카시트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로 구성됐다.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리안의 '레오 2018'은 소비자가 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숄더 스트랩•유모차 가방•전용 방풍 커버는 물론 컵홀더와 유모차 걸이까지 총 10만 원 상당의 사은품 5종을 함께 증정한다. 조이의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는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후방거울과 쿨시트까지 총 7만 원 상당의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프리미엄 기내 반입 유모차 '레오 2018'은 '손잡이 길이', '시트 높이' 등을 기내 반입용 사이즈 제한선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기존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최적화했다. 또 등받이 조절 장치에 원터치 레버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가 바른 자세로 가장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시트각도인 95도를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5.6kg의 가벼운 무게와 간편하게 접을 수 있는 '1초 퀵폴딩 시스템'으로 봄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갈 때 휴대하기 좋은 제품이다.

조이의 '스테이지스LX 아이소픽스'는 카시트 장착 장치인 '아이소픽스' 래치타입의 장착과 기존 벨트형 장착이 모두 가능해 2중으로 아이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카시트다. '아이소픽스' 는 올바른 카시트 장착을 위해 요즘 생산되는 모든 차량에 설치되어 있는 장치로, 카시트 오장착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높여준다. 특히, 헤드레스트를 최대 76cm까지 확장한 0~7세 올라운드 카시트로 신생아부터 몸무게 25kg의 주니어까지 사용할 수 있다.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에는 메모리폼을 적용해 충돌 시 아이의 머리와 목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몸무게 18kg까지 후방장착도 가능하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나들이철이 다가오면서 엄마와 아이의 편의성은 물론 안전까지 책임지는 유모차와 카시트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현대홈쇼핑과 함께 준비한 이번 방송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기분 좋은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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