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컴팩트한 폴딩 기능 갖춘 휴대용 유모차 '팩트' 출시

신두영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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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기내 반입이 가능함은 물론 외출에 최적화된 휴대용 유모차 '팩트'를 CJ몰과 에이원 자사몰을 통해 오는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조이 '팩트' 유모차의 가장 큰 특징은 컴팩트함이다. 6kg의 초경량 무게를 비롯, 한 손으로 빠르게 접고 세워놓을 수 있는 'FAST&FLAT 원 핸드 폴딩'을 구현했다. 접으면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워 혼잡한 쇼핑몰, 기차역, 공항 등에서도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아이를 지면으로부터 52cm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하도록 해 도심 지열의 영향으로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하이포지션 체어'기능도 눈길을 끈다.

기존 휴대용 유모차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트래블 시스템'도 갖췄다. 전용 어댑터를 이용하면 조이의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와 호환이 가능해 차량 이동 시에는 카시트로, 외출 시에는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잠들어 있는 시간이 많은 신생아를 깨우지 않고도 자동차와 유모차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다. 이 밖에 휴대와 이동이 용이한 별도 트래블 백과 간편하게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트랩은 물론 레인커버까지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팩트'는 편의성뿐 아니라 유럽안전기준인 EN 1888를 통과해 높은 안전성도 겸비하고 있다. 지면 충격을 흡수, 완화시켜 흔들림을 최소화 해주는 '4바퀴 독립 서스펜션'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아이의 충격 분산 및 체형에 따라 맞춤 조절이 가능한 '5점식 안전벨트와 안전가드'를 갖췄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원터치 레버 및 스트링으로 손쉽게 원하는 등받이 각도와 발받침 및 핸들 높이의 조절이 가능하며,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풀사이즈 장바구니',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UPF 50+ 풀차양' 등을 갖추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 최적화됐다.

조이는 '팩트'의 CJ몰 단독 런칭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트래블백·스트랩·레인커버·어댑터 등 기본 구성품에 출시 사은품인 방풍커버까지 포함해 26만 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조이 인펀트 카시트가 포함된 '트래블 세트'는 핸들커버가 추가 구성되어 36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 후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1만 원 상품권을 100% 증정하고, 우수 포토후기자 10명을 선정해 헤라 팩트를 추가 증정할 계획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팩트' 유모차는 FAST&FLAT 원 핸드 폴딩,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와의 호환 등 외출에 특화된 시스템으로 아이와의 여행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조이는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엄마에게는 편안함을, 아이에게는 안전을 제공해 주는 다양한 신개념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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