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 2018 스페셜 에디션 '피코 네온' 출시

최상운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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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2018 스페셜 에디션 '피코(pico) 네온'을 선보였다.

2018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하는 '피코(pico) 네온'은 필기구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강렬한 컬러의 제품으로 개성 있는 액세서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한 손 안에 쏙 들어오는 9cm의 미니사이즈 볼펜으로 라미 만의 혁신적인 푸시 메커니즘을 활용, 필요 시 숨겨져 있던 볼펜 심이 튀어나와 12cm로 길이가 확장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미 볼펜 중 가장 인기 있는 라인 중 하나인 피코는 2018 스페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형광빛 컬러와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니사이즈의 포켓펜으로도 불리는 라미의 피코는 지갑이나 파우치 등에 간편히 소지하기 좋아 작은 소지품과 함께 휴대하기 용이하며, 여행용 볼펜으로 많이 이용된다. 특히 클립이 없는 디자인으로 펜이 구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라미 로고를 양각으로 넣어 심플함과 실용성을 더했다.

2018 스페셜 에디션 피코 네온 제품은 스타필드 하남, 고양 컨셉샵, 교보 핫트랙스(광화문∙강남∙영등포∙잠실∙목동∙대구점), 반디앤루니스(롯데월드몰∙센트럴시티∙센텀시티점) 등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4월까지 피코 네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코 전용 가죽 펜파우치가 증정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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