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8] 국제 친환경 인증 기업 '지레가씨',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폴리에스테르 원단 소개

임선규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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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레가씨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REVIEW IN DAEGU 2018, 이하 PID)'에서 100%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선보였다.

지레가씨는 여성 의류원단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흐름에 맞는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친환경적 제품 생산과 품질 관리로 친환경 인증 전문기관인 네덜란드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으로부터 GRS(Global Recycled Standard) 국제 친환경 인증을 받아 친환경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기본 아이템인 100% 폴리에스테르(Polyester) 원단은 초기 탄성률, 회복률이 우수하고 열가소성, 황변, 일광에 강한 원단으로써 구김이 잘 생기지 않아 다림질이 필요없고 내구성이 강해 여성용 원피스나 블라우스, 정장, 재킷, 바지 등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더불어 리사이클드 폴리에스테르(Recycled Polyester)로 만들어진 리사이클 제품은 동일 제품에 비해 우수하고 원단, 페트병 등을 재활용함으로써 과다한 이산화탄소 발생과 석유 에너지 사용도 줄일 수 있어 친환경 원단이라 할 수 있다.

지레가씨 관계자는 "주 타깃 시장은 미주와 유럽 시장이지만 최근에는 동남아 시장으로 눈을 돌려 판로를 개척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융합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17회를 맞이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는 세계적인 트렌드와 최신 글로벌 신소재 개발동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혁신과 융합의 장으로써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패션페어(DFF) 및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이 동시행사로 개최돼 섬유소재,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제시하는 등 국제적인 섬유박람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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