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8] 기존 생산라인에 첨단 시설 확충...하이엔드 수요 대응력 높여, '한은텍스'

임선규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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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은텍스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REVIEW IN DAEGU 2018, 이하 PID)'에서 쟈가드 및 매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섬유제조 전문생산기업 한은텍스는 특히 경편직물 제조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자체 기술력과 지속적인 최신 장비를 도입해 품질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대지 1500평에 800평의 건물을 신축하고 독일에서 더블라셀 기계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기존 생산라인에 첨단시설을 확충함으로써 하이엔드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더욱 높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주력 아이템으로는 니트류 싱글쟈가드와 양면쟈가드 등 쟈가드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경편류에는 스판매쉬, 메타릭매쉬, 트리플매쉬 등으로 폴리에스테르, 나이론원사, 기능성원사를 사용해 개발제직하고 있다. 또한, 각종 디자인을 입힌 쟈가드와 매쉬 등 약 200여 가지의 아이템을 공급 생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은텍스 관계자는 "국내 빅밴더가 주요 파트너사이며 미주지역을 포함한 직수출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편, '융합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17회를 맞이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는 세계적인 트렌드와 최신 글로벌 신소재 개발동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혁신과 융합의 장으로써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패션페어(DFF) 및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이 동시행사로 개최돼 섬유소재,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제시하는 등 국제적인 섬유박람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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