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8]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위한 공동 전시 부스 마련

임선규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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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REVIEW IN DAEGU 2018, 이하 PID)'에 참가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지난 60여 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패션섬유소재 분야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또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인프라를 바탕으로 원사, 원단, 가공 일괄생산체계를 보유하고 있는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복합방사, 흡한속건, 최대 중공률, 친환경 소재 등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고기능성 원사 제품을 앞세워 국내외 톱 브랜드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대응하며 영향력을 더욱 넓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PID에서는 'SUSTAINABILITY Story of KFM'을 주제로 원사, 원단, 가공에 이르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만의 기술력과 친환경 섬유 솔루션을 강조했으며, Yarn Solution관을 비롯, PROCESS SOLUTION관, FABRIC PRODUCT관 등으로 부스를 구성해 코오롱패션머티리얼만의 차별화된 소재들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주)명승 ▲(주)신원섬유 ▲(주)아영하이텍스 ▲(주)예스 ▲텍스타일 ▲대광텍스타일 ▲대현텍스타일 ▲우주글로벌 ▲세창상사(주) ▲케이.엠.에프(주) 등 니트, 직물 10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전시 부스를 마련하는 등 동반 업체들과 파트너십 강화로 침체된 섬유경기를 타개할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앞장섰다.

한편, '융합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17회를 맞이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는 세계적인 트렌드와 최신 글로벌 신소재 개발동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혁신과 융합의 장으로써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패션페어(DFF) 및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이 동시행사로 개최돼 섬유소재,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제시하는 등 국제적인 섬유박람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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