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이든이앤지, 드론과 무인항공기 선봬

이은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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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이앤지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드론과 무인항공기를 선보였다.

이든이앤지는 2013년에 설립됐으며, 항공우주 및 방위솔루션 제공 업체로 성장중이다. 주요 산업 분야로는 정밀유도탄, 상업용 무인기, 로봇 엑추에이터 및 기타 특수 목적 기계시스템이 있다.

항로표지 유지관리를 위한 해상, 야간 장거리 비행용 소형무인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2016년 10월~2018년 5월)로 연구개발 완료 후,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무인기는 바다의 신호등 역할을 하는 항로표지 및 항만시설 유지관리용 드론이다.

인명구조용 드론은 고층건물 화재발생시 드론을 출동시켜 재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조난자를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화재시 인명추락 피해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무인기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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