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우드로이현, 37년 목공 노하우 적용된 '이현멀티우드머신' 선봬

이은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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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이현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이현멀티우드머신'을 선보였다.

이현멀티우드머신은 37년간의 목공 경력 노하우를 이용해 하나의 기능만 할 수 있던 기존 목공기계들의 장점만을 모아 하나로 통한한 기기다. 편하고 안전하며 작업하기 쉬운 다기능 목공기계다. '이현멀티우드머신'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쉬운 접근을, 전문가에게는 더 높은 수준의 목공예를 가능하게 도와준다.

기기는 사용자의 목적과 상황에 맞게 소형, 표준형, 대형 등 3가지로 구분돼 있으며 전주, 울산, 창원 등의 체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심 있는 소비자들은 본사로 직접 문의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우드로이현은 전국적으로 18개 체인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국내 특허를 받은 상황이며 해외특허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이어, "우드로이현의 궁극적인 목표는 제품이 상용화 돼 한국의 목공 문화가 발전하는 것이다"며 "더 높은 수준의 목공, 더 나은 목재산업의 발전을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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