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영상] 신성델타테크, 헤네스 유아용 프리미엄 전동차 선봬

노웅래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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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델타테크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헤네스 유아용 프리미엄 전동차를 선보였다.

신성델타테크의 헤네스 유아용 프리미엄 전동차 'T870' 모델은 세계 최초의 4륜 구동 전동차로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타사의 제품보다 사용시간이 긴 것이 특징이다. 한 번의 배터리 충전으로 최대 3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성델타테크 김태우 과장은 "2018년에는 전기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를 출시해 판매 영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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