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영상] 현대인터내셔널, 전력 소모량 적은 바디 드라이어 '오즈윈드' 선봬

노웅래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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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터내셔널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전력 소모량 적은 바디 드라이어 '오즈윈드'를 선보였다.

오즈윈드는 샤워 후 발판 위에 올라서면 아래에서 위로 140만 개의 음이온 청정바람이 나오면서 몸의 중요 부위 및 관리하기 힘든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디드라이어다. 수직 상승 호오리 바람은 기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방식이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노즐을 통해 나오는 음이온으로 몸을 더욱 청결하게 유지시켜준다.

현대인터내셔널 정교 대표는 "현재 수출에 공을 들이고 있는 상태고 세계 각국의 주요 거래처에 샘플 형태로 공급돼 사용 중에 있다"며 "좋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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