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DD쇼 2018] 영국 유기농 아유르베다 허브티, 'pukka' DD쇼 참가한다

유은정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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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기농 아유르베다 허브티 브랜드 'pukka'는 오는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드링크 & 디저트쇼(이하, DD쇼 2018)'에 참가해 유기농 아유르베다 힐링티를 선보인다.

Pukka는 힌두어로 '진실된, 진정한, 최상의' 라는뜻으로,​ 2001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허브티를 만들기 시작했던 창립자 세바스챤 폴(Sebastian POLE)과 팀 웨스트웰(Tim Westwell)의 철학을 대변하는 단어이자 브랜드의 핵심이다.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조화와 생명을 존중하는 아유르베다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유기농 환경에서 윤리적으로 경작되고, 공정한 대가를 지불한, 최상의 허브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Pukka 유기농 블랙커런트 차(Organic Black Currant Tea)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다른 베리류 열매보다 월등히 높아 '베리의 왕'이라 불리는 블랙커런트와 보라색 항산화 슈퍼푸드 비트루트로 구성돼있다. 여기에 유기농 로즈힙과 유기농 히비스커스가 더해져 항산화 영양 뿐만아니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디저트티나 아이스 프룻티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Pukka 유기농 쓰리진저차(Organic Three Ginger Tea)는 건강에 좋은 유기농 생강, 아시아생강 (갈랑갈)과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유기농 강황으로 블렌딩된 Pukka 클래식 베스트셀러 건강티다. 설탕이나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감초로 내츄럴한 스위트함이 특징이다. 생강은 소화와 면역력증강에, 그리고 강황은 항산화, 염증완화에 좋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에 일상의 건강티로 활용할 수 있다.

Pukka 유기농 바닐라차이차(Organic Vanilla Chai Tea)는 홍차엽을 사용하지 않고, 카페인이 없는 유기농 허브로만 블렌딩한 제품이다. 유기농 시나몬의 스위트한 맛과 유기농 바닐라의 은은한 향, 그리고 유기농 생강과감초 등이 더해져 자연스럽고 깊은 맛이 난다. 유유에 우리면 바닐라 차이라떼로 변신한다.

한편, DD쇼는 프리미엄 디저트와 건강 음료에 대한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제시하는 전시회로 과일음료, 생수, 차, 와인, 샴페인, 전통주, 유제품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꿀, 포장재까지 다채로운 카테고리를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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