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하이트진로, 맑은 물로 만든 하이트, 필라이트, 참이슬 선봬

유은정 2018-03-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하이트진로(주)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하이트, 필라이트 맥주와 참이슬 소주를 선보였다.

하이트진로(주)는 '환경관리가 곧 고객관리'라는 환경이념을 도입해 맑은 물로 만든 건강한 맥주와 소주를 선보였다. 물 맑고 깨끗하기로 이름난 천주산 기슭에 자리한 하이트진로 마산 공장은 최신 생산 설비로 연간 33만kl의 하이트를 생산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혐기성 소화조 ABC 시스템을 도입해 맑은 물 보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 맥주인 하이트와 신개념 주류 필라이트, 참이슬 소주를 선보였다. 하이트는 숙성에서 여과까지 생산 전 공정을 맥주가 얼기 직전, 영하의 온도에서 제조해 페일라거 맥주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필라이트는 100% 아로마 호프와 국내산 보리를 사용해 고유의 풍미와 깔끔한 맛을 살린 가성비 높은 신개념 주류다. 참이슬은 대한민국 No.1 대표 소주로서 대나무 숯으로 4번 걸러 숙취를 제거한 끝맛이 깔끔한 소주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뉴스 바로가기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2018 스탠바이펫쇼'가 7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 열린다. (주)세계전람이 기획하고 주최하기 때문에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조배터리 전문브랜드 아이에너지(iEenergy)는 휴대용 소형 IT기기의 사용환경에 맞는 다양한 보조배터리 모델의 라인업을 구성하고, 기능과 호환성을 구비한 '아이에너지5S' 소개했다.
인테리어 자재 선도기업 한솔홈데코가 SBS수목드라마 '훈남정음' 세트장에 마루, 도어, 월 등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대표 김태섭, 064520)는 기존 제품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와 수명을 대폭 개선한 UHS-II 기반 SD메모리 카드 신제품(512GB, 256GB 용량)을 출시했다.
미국의 오디오 엔지니어인 Aaron Founier가 설립한 이어폰 제조사 씽크사운드(Thinksound)의 공식 수입사인 사운드캣(SoundCat, 대표 박상화)은 씽크사운드 모니터 이어폰 시리즈 신제품 'USP1'
아이비엠티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