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몽고식품, 113년 전통의 자연발효 몽고간장 선봬

유은정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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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식품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113년 전통의 몽고간장을 선보였다.

1905년 113년간 창립 후 오직 장류제품만을 전문 제조해 왔으며 원료선별에서 제품 출하까지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시행하고 있다. 전통적인 제조방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맛과 향을 더욱더 개선시키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전세계 고객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문화를 지키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몽고간장의 세 종류를 소개했다. '몽고간장 송표'는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으로 한식요리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고급 혼합간장이다. '몽고간장 송표프라임'은 6개월 이상 자연발효, 숙성시킨 100% 양조간장 제품으로 국내산 벌꿀이 첨가돼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다. '몽고간장 복분자'는 100% 천연 양조간장으로 국내산 복분자 술이 18.75% 첨가돼 맛과 향이 우수한 프리미엄 웰빙간장이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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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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