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MWC] 알서포트, '모바일 원격지원' 및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소개

이은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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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가 2월 26일(월)부터 3월 1일(월)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에서 'best of mik @ mwc 2018'에 선정됐다.

'best of mik @ mwc 2018'에 선정된 알서포트는 이날 '모바일 원격지원' 및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알서포트는 2001년 세계 최초로 '원격지원' 개념을 제시하고 첫 원격지원 서비스인 '리모트콜'을 개발한 선구자다. 17년의 역사만큼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70여건이 넘는 지적재산권(특허, 실용실안 등)으로 기술을 보호받고 있다. 한국과 일본 M/S(Market Share, 시장점유율) 1위를 넘어 아시아 M/S 1위, 글로벌 M/S 5위를 놓치지 않으며 세계적인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로 한국 정부(KOTRA)에서 공인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돼 가치를 인정 받은 바 있다.

알서포트가 소개한 '리모트콜'은 기술과 사회 발전에 앞서 꾸준히 발전해 왔다. 2001년 PC를 시작으로 2008년 스마트폰의 등장과 2013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의 시작, 2016년 금융권 비대면 실명 인증까지, 리모트콜은 늘 시대를 이끌어오는 기술로 사용자들이 빠른 시대 변화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업과 고객을 연결해 온 바 있다.


하지만 다양한 모바일 OS, 제조사, 하드웨어 스펙 등 제조사 별로 천차만별인 상황에 높아진 고객 눈높이는 맞추기는 쉽지 않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테스트를 자동화해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모바일 서비스를 만들어 주는 'TaaS'를 개발했으며 누구나 손쉽게 클릭만으로 모바일 테스트를 완성할 수 있다.

관계자는 "한/중/일 아시아 시장을 거점화하고 유럽과 북미시장 레퍼런스를 기반해 원격지원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며 "더 나아가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테스트를 완성할 수 있는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타스(TasS)'를 2018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est of mik @ mwc 2018'은 MWC 2018에 참가사 중 유망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선정된 각 기업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 중국, 독일 등 외신 기자들과 프레스 피칭을 진행했으며 더 나아가 글로벌 미디어가 선정하는 Top3의 대상이 된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 'MWC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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