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워터코리아] 에코신화, 제수밸브보호통과 지수전보호통 등 전시 예정

이은실 2018-03-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코신화는 오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제수밸브보호통, 지수전보호통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폐합성수지를 활용한 제수밸브보호통)

지중에 설치돼 있는 상수도 관로에는 물의 흐름을 단속하는 제수밸브가 결합돼 있다. 밸브는 각종 공사 과정에서 유량 조절 및 제어를 위해 개폐시키며 상수도 개폐장치인 제수밸브를 보호한다.


(사진 설명: (좌)녹색기술인증서 (우)제수밸브보호통 특허증)

관로의 개폐 중에 삽입할 수 있는 삽이공이 형성된 상수도관 밸브 보호장치며 종래 시공상 문제점을 해결한 기술로 특허받은 제품이다. 또한 버려지는 폐합성수지를 활용해 제조함으로써 원가가 저렴하고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한다. 기존 콘크리트 시공 방법보다 봄베에 대한 방수기능과 부식방지 및 시공과 운반의 편리성이 향상됐다. 주식회사 에코신화는 근래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 '2018 워터코리아'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주)릴리커버(LILLYCOVER)은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다가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
(주)남경은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다가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원격 배터리관리 시스
㈜에스피에스 인터네셔널 (SPS International Inc.)의 자사브랜드 '습관상점'은 지난 6일, '습관상점 크리너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디지엔스(대표 우인구)가 현대HCN 새로넷방송(대표 이정환)과 홈Io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디지엔스(대표 우인구)와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네콘 IOT 플랫폼과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를 결합한 새로운 상품 출시를 위해 양사의 독창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홍보 마케팅을
늘 그렇게 주장했습니다만 CES는 지상 최고의 현장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