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제이비씨, 고출력 단결정 태양광 모듈을 선보인다

이은실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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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씨(대표 박두희)는 오는 4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8'에 진코솔라(JinkoSolar) 공식 대리점 자격으로 참가해 고출력 단결정 태양광 모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코솔라(JinkoSolar)는 2년 연속 모듈 생산 1위 기업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세계 80개국 이상 나라에 모듈 및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에 단일 사이트로는 최대 규모인 1.2GW가량의 모듈을 전량 공급하며 진코솔라가 세계 1위 기업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진코솔라의 단결정 모듈은 5버스바 및 PERC기술을 적용해 동일 사이즈 대비 높은 출력을 보여주며 저광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유지한다. IP67등급으로 수상 및 사막지형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PID감소 보증과 염분 및 암모니아 부식에 대한 TUV 테스트를 통과해 극한 환경에 대한 내구성도 검증됐다. 또한 10년 제품보증과 25년 출력보증을 실시하며 추가적으로 국내 유통 제품으로서는 유일하게 재보험(Backed Warranty)가입으로 기업과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주)제이비씨는 이러한 진코솔라의 세계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 비해 한국 시장에 홍보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며 "월드클래스 모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진코솔라 단결정 모듈은 72셀 기준으로 최고 370W의 출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효율은 19.08%에 달한다.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국제 무역 전시회다. 글로벌 기업이 참가 및 공식 후원하는 행사이며 PHOTON-International 선정 '세계 10대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인정받았다.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 대거 방문해 매년 높은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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