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복고풍의 클래식 FM라디오 알람시계 'BZ-CR9910' 출시

최영무 2018-03-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Britz)는 한 장씩 넘어가는 플립 타입 시계를 LED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복고풍 디자인의 클래식한 멋을 살린 FM라디오 알람시계 'BZ-CR9910'을 15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플립이 하나씩 넘어가는 모습을 구현한 복고풍 라디오 알람 시계이다. 누구나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LCD가 적용됐으며, 라디오 청취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5W 유닛을 탑재한 강력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만족스러운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

복고풍의 스타일리시한 클래식 디자인 적용
FM라디오 알람시계 'BZ-CR9910'는 플립이 하나씩 넘어가는 플립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의 알람 라디오 시계 제품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시간뿐만 아니라, 날짜도 교차 표시할 수 있어 고급스럽고 유용하다.

아침을 여는 알람 시계
대형LCD 디스플레이로 시간과 날짜 및 각종 기능을 편리하기 확인할 수 있으며, 라디오 알람으로 일어나기 힘든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두 명이 서로 다른 시간에 알람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주중과 주말, 특정 요일에 따라 알람 시간을 다르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FM라디오 청취
내장된 튜너로 FM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으며, 수동 및 자동 검색으로 채널 선택에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후면에 위치한 안테나 케이블을 확장하면 라디오를 더욱 고감도로 청취할 수 있다.

또, FM라디오 10개 채널을 프리셋으로 저장할 수 있어, 즐겨 듣는 라디오 채널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제품 후면에 케이블 방식의 외부 안테나가 있어 어떤 지역(지방)에 있더라도 보다 깨끗한 음질의 FM라디오 방송 청취가 가능하다.

FM라디오 알람시계 '브리츠 BZ-CR9910'는 AC220V 전원을 사용해 집이나 사무실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백업을 위한 보조 배터리를 내장해 정전이나 전원을 분리해도 저장된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색상은 우드와 화이트 등 2가지 컬러를 제공한다.

한편, 브리츠에서는 복고풍의 클래식 FM라디오 알람시계 'BZ-CR9910' 출시를 기념해 포토리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후 구매 사이트에 포토 상품평을 남긴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보조배터리 겸용 알람시계(BZ-CR9910)를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데뷰컴퍼니는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한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사전판매 시스템 '데뷰'를 선보
엠오그린은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LED 식물재배기 '파르팟'을
알카라인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이 강력하고 안정적인 성능에 안전 기능까지 갖춘 보조배터리 '듀라셀 파워뱅크(Duracell Powerbank)'를 출시했다.
아이디어메이크는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3D Lighting 기술
감성은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한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각종 공기청정 제품들을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