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시즌1] 액티브라이프, 트랙에어 '에프터샥' 헤드셋 선보여

김기홍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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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라이프(대표 이명재)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세텍 메가쇼 2018 시즌1'에 참가해 골전도 헤드폰 '트랙에어'를 선보였다. (사진: 트랙에어 헤드폰은 골전도 방식으로 위험요소를 최소화했다)

트랙에어 헤드폰은 진동을 발생시켜 고막을 거치지 않고 뼈를 통해 달팽이관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으로 고막 스트레스와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을 착용해도 귀를 오픈한 상태이기 때문에 위험요소가 있는 외부소리를 빨리 감지할 수 있어 야외 활동에 유용하다.

이재명 대표는 "애프터샥 골전도 헤드셋은 사람들의 질을 개선시켰을 뿐만 아니라 2016년 레드 닷 어워드 디자인 부문 수상으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며 "액티브라이프는 100세 건강시대를 맞아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즐거운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에 활력이 넘치는 좋은 제품을 제공하겠다"며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트랙에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트랙에어 헤드셋은 2016년 레드 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받았다)

한편 '세텍 메가쇼 시즌 1'은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가 총 망라돼 선보이는 소비재 박람회로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 홈데코레이션, 욕실용품, 주방조리기구, 캠핑 레저용품, 지역특산물 및 유기농식품, 애완용품, 건강보조기기, 의류 및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 '세텍 메가쇼 2018 시즌1'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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