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영상] 일회용 카테타에 카메라를...일체형 내시경 카테타 '아이돌핀', 메타바이오메드

임선규 2018-03-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메타바이오메드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일체형 내시경 카테타(Integral Microendocsopic Epidural Catheter) '아이돌핀(iDOLTHIN-S)' 등을 선보였다.

아이돌핀은 일체형 내시경 카테타로 일반적으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약물을 경막외강에 주입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일회용 카테타에 마이크로 카메라(Micro Camera)를 적용한 제품이다.

체강 등 인체 내부의 허리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부위를 육안으로 확인한 후 정확히 약물을 투입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 레이저 또는 고주파 플라즈마 파이버를 아이돌핀에 삽입해 디스크 돌출 등으로 인한 허리통증에 적용할 수도 있다.

또한, 동종의카메라보다 4배의 해상도를 갖고 있고 일회용으로 개발해 다양한 의료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감염의 우려없이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미지 프로세스인 뷰박스(View Box)는 USB전원으로 구동하기 떄문에 휴대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의료용구 제조업체로 치과용 제품뿐 아니라 외과용 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 등 우수한 신제품을 개발 및 생산해 미국, 유럽 등 전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KIMES 2018'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이 고급시계박람회 워치스앤원더스 제네바 2021 (Watches&Wonders Geneva 2021)에서 몽블랑의 탐험 정신을 담은 '1858 지오스피어' 신제품을 공개했다.
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을 운영하는 엠에프지코리아가 포장 주문, 배달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상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엠오더(M-ORDER)'에 간편 결제 서비
기업형 통합 폐기물 관리 플랫폼 '업박스(UpBox)'를 서비스하는 리코는 3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남 사천시 서포면에 위치한 '사천그바다독채펜션'은 주변에 어떠한 상업시설도 없어 조용하고 안전한 공간이다. 유동인구가 거의 없으며 펜션 건물 바로 앞 탁트인 시야 속에 쪽빛바다가 가득하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이 지난 1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입점했다.
2021년 3월에 오픈한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서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