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코리아] 서광공업, 조달청 우수제품 인정받은 버터플라이밸브선봬

유은정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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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공업(주)(SEOKWANG MFG. Co., Ltd., 대표 김홍렬)은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버터플라이밸브를 선보였다.

서광공업은 55년간 상하수도 플랜트, 시설현장에 필요한 밸브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1960년대 자체 기술로 수도용 버터플라이밸브와 수도용 볼밸브를 국산화해 국내 밸브제조 산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수도밸브와 강관의 KS 제정 신청으로 수도시설 표준화 작업에도 이바지했다. 버터플라이 밸브는 수동, 전동, 공압, 유압형이 있다.

볼밸브는 유체를 한방향으로만 흘러보내며 수력에 의해 자동제어된다. 볼밸브는 역류방지용 메탈시트와 고무시트로 제작됐다. 메탈시트로 제작된 볼밸브는 역류 발생시 관로를 차단해 유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내부의 디스크 판이 나비모양처럼 펼쳐져 90도 회전이 가능하다. 게이트 밸브는 상하 직선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체크밸브는 역류를 방지하고 완폐식이라 수충압이 감소된다. 현재 서광공업은 제품을 베트남, 동남아 등지로 수출하고 있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된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린다.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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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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