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중소기업진흥공단 주관 '대구 중진공 중남미 무역사절단' 파견

신명진 2018-03-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알에프(RF, 대표 이순복)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이 주관하는 '대구 중진공 중남미 무역사절단'에 파견업체로 선정돼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대구 중진공 중남미 무역사절단' 알에프는 브라질(리우 데자네이루),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칠레(산티아고) 등 3개국을 돌며 시장공략에 나선다.

알에프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해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하므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떨어지지 않아 안전하다. 동시에 양면 청소가 가능하며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자체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운영함에 있어서 편리함을 더했다. 배터리는 완충(120~150분) 후 90분간 사용가능 하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알에프 관계자는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가 올해 2월 일본 시장에 론칭됐으며 현재 순조롭게 유통되고 있다."면서 "일본 시장에 이어 이번 중남미 무역사절단을 통해 남아메리카 시장 교두보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소형 액세서리 전문 기업 맥컬리가 가습기·무드등·선풍기 기능을 결합한 '미니 3in1 초음파 가습기 HMDUSB'를 출시했다.
캐리어냉장이 설치 서비스 엔지니어 교육을 강화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도 향상에 나선다.
착한! 안마의자 브랜드 웰모아(WELLMOA)가 안마의자 렌탈시 발마사지기를 증정하는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스뷰(S-VIEW)에서 김서림 방지 클리너 '김방필'을 출시한다.
인포트론(Infotron, 대표 박미경)은 지난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