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클래식 알람시계 FM라디오 'BZ-CR9910'

최영무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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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Britz)는 클래식 알람시계 FM라디오 'BZ-CR9910'을 최근 출시했다.

클래식 알람시계 FM라디오 'BZ-CR9910'은 플립이 하나씩 넘어가는 모습을 구현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조합의 복고풍 알람시계 겸용 라디오이다.

누구나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형 LCD를 채용하고, 라디오 청취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5W 유닛을 탑재한 강력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만족스러운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 또 한 장씩 넘어가는 플립 타입 시계를 LED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복고풍 디자인의 클래식한 멋을 살린 알람 라디오 시계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브리츠 'BZ-CR9910'의 대형LCD 디스플레이는 시간뿐만 아니라, 날짜도 교차 표시할 수 있어 유용하며, 라디오 알람으로 일어나기 힘든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두 명이 서로 다른 시간에 알람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주중과 주말, 특정 요일에 따라 알람 시간을 다르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FM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이 제품은 수동 및 자동 검색으로 채널 선택에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후면에 위치한 안테나 케이블을 확장하면 고감도의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으며, FM라디오 10개 채널을 프리셋으로 저장할 수 있어, 즐겨 듣는 라디오 채널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제품 후면에 케이블 방식의 외부 안테나가 있어 어떤 지역(지방)에 있더라도 보다 깨끗한 음질의 FM라디오 방송 청취가 가능하다.

알람시계 FM라디오 '브리츠 BZ-CR9910'는 AC220V 전원을 사용해 집이나 사무실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백업을 위한 보조 배터리를 내장해 정전이나 전원을 분리해도 저장된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색상은 우드와 화이트 등 2가지 컬러를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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