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어 2018] 건강한 단맛, 조청명가 '두레촌'의 조청

유은정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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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촌은 4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되는 '힐링페어 2018(Healing Fair 2018)'에 참가해 조청을 선보였다.

두레촌 조청은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직접 전통적인 제조공정으로 옛맛을 그대로 재현해낸 제품으로, 국내산 원료를 엄선해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위생적으로 만들어진다. 감봉석 명인은 포도당 함량은 낮고 맥아당과 호정이 주성분인 우리나라 공유의 전통 조청 제조기법을 전수받아 표준화함으로써 전통식품 산업화에 성공했다. 아울러 4대째 가업을 이어 우리나라 고유의 천연감미료인 조청의 전통 제조비법을 보전, 전승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두레촌이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소개한 명인 쌀조청은 100%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엄선해 전통적인 제조방법으로 옛맛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모든 요리의 감칠맛을 더해준다.

이 외에도 명인 두레촌은 조청가루, 떠먹는 조청세트, 전통조청 선물세트, 전통 엿 등을 함께 전시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 유일의 힐링 테마 전시회로서 힐링으로 특화된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과 동시에 힐링산업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힐링리빙과 힐링플레이,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시티&투어 등 모두 5가지 전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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