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어 2018] 건강한 향기 만든다, 아로마테라피 교육원 '크레아타르'

임선규 2018-04-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로마테라피 교육원 크레아타르는 4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되는 '힐링페어 2018(Healing Fair 2018)'에 참가해 아로마테라피에 대해 소개했다.

'자연의 향기를 만들다' 라는 뜻의 크레아타르는 크게 천연아로마 관련 교육과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생활 취미반 및 원데이클래스 그리고 KFPA 허브 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전문가반 등 아로마테라피 내부교육과 아로마테라피 힐링 스트레스 해소 클래스, 힐링 아로마테라피 손마사지, 아로마블렌딩 클래스, 향수, 천연방향제 등 외부 교육을 통해 아로마테라피 이로움을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퓨저, 캔들, 방향제 등 크레아타르의 모든 제품은 에센셜오일을 이용해 제작되기 때문에 천연향기를 통해 심신안정 등 사람에게 이로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 유일의 힐링 테마 전시회로서 힐링으로 특화된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과 동시에 힐링산업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힐링리빙과 힐링플레이,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시티&투어 등 모두 5가지 전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 '힐링페어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올해 하반기 유아업계 트렌드로 'S.A.F.E.T.Y'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관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것중 하나가 중문 인테리어다. 중문은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이나 바람을 막아 줄 뿐만 아니라, 현관을 가려 실내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맞춤 제작)이 가능한 벽 고정형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쉐이프(BeoSound Shape)'를 출시했다.
몽블랑이 지난 12일~25일 영국에서 열린 '2018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The Goodwood Festival of Speed)'의 공식 타이밍 파트너로 활약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가 순직 소방공무원의 부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