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투 도어 서비스 소개

김기홍 2018-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캡슐 투 도어'라는 정기배송 서비스를 소개했다. (사진: 캡슐 투 도어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달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캡슐, 머신 등을 받을 수 있다)

캡슐 투 도어 서비스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매달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캡슐, 머신 등을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한잔에 약 600원(아메리카노 기준)에 판매하며 엄선한 원두로 고품질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커피는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 라떼 마끼아토, 초코피노까지 다양하다.

특히, 최근 출시한 앱솔루트 오리진 3종은 중남미 청정 지역인 온두라스 꼬르낀, 페루 카하마르카, 콜롬비아 시에라 네바다에서 나오는 원두를 전통방식으로 재배한 고품질 커피로 커피 애호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캡슐커피 머신 미니미(Mini Me), 스텔리아(Stelia)와 드롭(Drop) 등은 가정, 사무실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다양한 디자인과 크기의 캡슐 커피 머신)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 전시회다.

→ '2018 서울커피엑스포'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파나소닉코리아(대표 Kurama Takashi)는 남성용 전기면도기 람대쉬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 파나소닉 람대쉬 'ES-LV9E'와 'ES-LV5E'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호엔지니어링(대표 임수연)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과 함께 동남아시아 에너지시장 확보를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5박 6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관련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기아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전기자동차의 시대, 자율주행차의 시대를 넘어 내장된 센서로 탑승자의 표정을 감지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개막행사는 벡스코 제2전시장 입구 광장에서 주요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현황보고, 전시장 순시, 오찬 환영사로 이어졌다.
메디메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하여 신제품인 아너스트 임플란트를 선보인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