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부평점 팝업스토어 오픈

신명진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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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다가올 가정의 달을 앞두고 롯데 부평점에 팝업행사를 진행한다.

부평점은 고품격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새로운 쇼핑생활문화를 창조해 냈으며, 교통의 편리성과 함께 지역 경기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인천지점이다. 이나다훼미리는 부평 고객들에게 명품 안마의자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함께 사은행사까지 이어진다.

특별한 혜택으로 어버이날 선물에 걸맞은 안마의자를 만날 수 있다. 먼저, 북미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은 받는 최고급 클래스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홈쇼핑으로 최근 큰 인기를 구가하는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로 구성했다.

특히, 드림웨이브는 세계인의 취향에 맞춘 설계와 디자인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모델이다. 연초부터 시작된 판매급증과 대량 계약 건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예약판매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사전 예약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슨 무선청소기, 골드바, 백화점상품권 中 택1과 함께 가격 프로모션, 무상 A/S 기간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전국 대형 유통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현장계약 고객에게는 특별한 사은혜택을 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장은 롯데백화점 부평점(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35) 지하 1층에 위치하며, 가정의 달을 고려해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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