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콰트로컵 2018' 아마추어 골프대회 한국 예선 개최

최상운 2018-04-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가 아우디 고객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아우디 콰트로 컵 (Audi quattro Cup 2018)'의 2018년 한국 예선을 진행한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부터 독일 내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이듬해부터 전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되어 올해로 27번째 대회를 맞았다. 세계적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자리잡은 "아우디 콰트로컵"은 현재 매년 50여 개 국가에서 약 8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으며, 10만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아우디 콰트로컵 2018 한국 대회는 지난 2일 열린 인천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딜러 별 지역 예선이 진행된다. 예선은 '콰트로 리그'와 '아우디 리그' 두 가지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콰트로 리그 예선 수상자 및 상위 20%는 6월 15~17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아우디 콰트로컵 2018 한국 결선'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한국 결선 최종 우승팀(2명)은 오는 9월 오스트리아 키츠뷔엘 슈바찌 골프클럽 (Golf Club Schwarzsee)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 2018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50여 개국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호텔 숙박 등의 체재비 전액을 지원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올해 아우디 콰트로컵 한국 예선에는 1,000여 명의 아우디 고객 및 가망고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대표팀은 여러 차례 시상대에 오르며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실력을 입증한 바 있어 올해에도 뛰어난 실력과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차별화되고 다양한 마케팅 및 고객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3, 4라운드 일정을 '더블라운드'로 치른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은 20일, 부평공장의 글로벌 소형 SUV 생산을 확대하고자 총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하고 연간 7만 5천대까지 내수 및 수출 물량을 추가 생산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한 BMW, MINI, BMW 모토라드 전 라인업의 모델 가격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수)부터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하계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프(Jeep)는 서울의 주요 수입 자동차 전시장 지역 중 하나인 서초구 방배동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서초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