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BA 2018] 티브이로직, 최신 4K/ UHD 모니터 라인업 공개

유은정 2018-04-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비덴트의 방송장비사업부 티브이로직(TVLogic)은 오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최신 4K/ UHD 모니터 라인업을 선보인다.

(사진 설명: 31.1인치 True 4K 모니터: LUM-313G)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Native 4K 해상도(4096 × 2160)를 지원하는 31인치급 모니터 2종 및 UHD 해상도(3840 x 2160)를 지원하는 43인치급 모니터 1종, 55'' OLED HDR 모니터이며 확장된 4K/UHD 제품 라인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Local Dimming Backlight를 기반으로 개발된 2,000니트 HDR Reference 모니터인 LUM-310R에 더해 31인치 4K 모니터 2종이 추가된다. 12G-SDI 및 HDMI 2.0을 지원하는 31.1인치 True 4K 모니터인 LUM-313G와 LUM-318G는 Native 4K 해상도(4096 × 2160)를 지원하고 DCI-P3를 포함하는 넓은 색 영역 및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각각 350니트와 850니트의 최대 휘도를 구현한다. 또한 4개의 BNC(2×12G-SDI + 2×3G-SDI) 및 HDMI 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싱글 링크 12G-SDI, 쿼드 3G-SDI 및 HDMI 2.0을 통해 최대 4K/60p의 다양한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또한 Waveform/ Vectorscope와 같은 다양한 전문 기능을 제공하며 PQ, HLG, SLog3 등 다양한 HDR 커브를 지원하여 HDR 에뮬레이션을 가능하게 해 준다.

지난해 선보인 LUM-550M의 43인치 버전인 LUM-430M은 3840 x 2160 해상도의 10비트 패널을 채용하였으며 1000:1의 명암비, 178°의 광시야각을 제공한다. HDMI 2.0 입력과 12G-SDI 입/출력, 3G-SDI Quad 입력을 지원하며, 1:1 Pixel Mapping, Audio Level Meter, Marker, Time Code Display, IR Remote Control 같은 다양한 전문가용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슬림 베젤을 적용한 날렵한 디자인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55인치 UHD 해상도(3840 × 2160)의 OLED 패널을 채용한 LEM-550R은 140,000:1의 높은 명암비와 750nit의 피크 휘도를 통해 고품위 HDR 영상을 재현해 준다. LEM-550R 역시 PQ와 HLG 등의 다양한 HDR 표준을 지원하고 Rec.709, DCI-P3, Rec.2020 등 다양한 표준 색역을 지원한다. 또한 12G/6G/3G-SDI 및 HDMI 2.0 입력을 지원하며 SDI CH1/ 2 선택 출력(loop-through)을 지원하여 다양한 영상 인터페이스 및 장비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티브이로직은 이 외에도 신제품 QC-Grade 모니터인 LVM-171S(16.5인치)와 LVM-241S(24인치)를 선보인다. LVM-171S와 LVM-241S는 Full HD 해상도의 IPS 패널을 채용하여 DCI-P3 표준을 98% 이상 만족하는 넓은 색역과 10억여 컬러(10비트), 178°의 광시야각으로 월등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SD/HD/3G-SGI, HDMI, Analog 등 다양한 입력신호를 지원하는 동시에 고해상도의 PBP(Picture by Picture), USB를 통한 3D LUT 업로드, Waveform/Vectorscope, Closed Caption (OP42/47, CC-608/708, CC-KOR), Audio Level Meter 등 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제어 프로그램인 옵져버(Observer)를 통해 제어할 수 있으며 오토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제공하여 편리성이 극대화되었다.

(주)비덴트의 김재욱 대표는 "티브이로직의 앞선 4K 기술력으로 UHD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HDR과 8K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규모로 개최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KOBA 전시기간에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통해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뉴스 바로가기

(사진 설명: 31.1인치 True 4K 모니터: LUM-318G)

(사진 설명: 43인치 UHD 모니터: LUM-430M)

(사진 설명: 16.5인치 QC-Grade 모니터: LVM-171S)

(사진 설명: 24인치 QC-Grade 모니터: LVM-241S)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반도체 업계와 하이테크 업계에 첨단 소재 및 공정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인테그리스(Entegris, Inc.)가 최첨단 반도체 제조에 반드시 필요한 CDS에서 정전하를 제거한 새로운 유체 관리 시스템을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선박종합상황실(Fleet Control Center)'을 23일 오픈했다.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0'이 오늘 9월 23일 '무관중 온라인' 행사로 개막했다.
현재 최고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 산업에서 AI 기술로 품질불량을 사전에 예측하여 반도체의 수율을 증가시키고, 인력을 호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에이아이비즈에서 연구개발중에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의 핵심인 IOT 및 ROBOT 교육을 위한 SW/HW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다. 더불어 전세계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EduTech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