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오는 15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서 개막전 개최

최상운 2018-04-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 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대회가 오는 15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 =3.045km)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클래스는 엔페라 GT-300과 엔페라 R-300, 엔페라 BK-원메이크, EXXA-GT200 , 하드론 GT-100 등과 올해 새롭게 신설된 ASA AD-SPORT 원메이크 클래스로 구성돼 매 라운드별 짜릿한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기 외에도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튜닝카 컨테스트와 슬라럼 챌린지를 새롭게 마련해 경기장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튜닝카 컨테스트는 드레스 업 튜닝, 오디오 튜닝, 튠업 튜닝 등 다양한 튜닝카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특히 투표를 통해 시상식 및 파이널 라운드 왕중왕전의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슬라럼 챌린지는 동호회인들을 위한 이벤트로, 운전 스킬을 뽐내고 높이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KSR은 그리드워크, 레이싱모델 포토타임, RC카 레이싱, 세발자전거 레이싱, 피트스탑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특히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쳐, 키다리아저씨 등의 이벤트 존과 어린이 에어바운스, 어린이 실내 놀이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대회는 타이틀 후원사인 넥센타이어를 주축으로 , 상신브레이크, 불스원(지테크), 핫식스, 코프란. 준비엘, 네오테크와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ASA(에이에스에이), 유니버셜(exxa) 등 8개 회사가 스폰서로서 시즌 여정에 함께 한다.

한편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개막전은 오는 15일 네이버 스포츠 통해 생중계되며, SBS스포츠 채널을 통해 하이라이트가 중계될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로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를 자랑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으며, 특히 올 시즌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운영과 콘텐츠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문화를 만들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3, 4라운드 일정을 '더블라운드'로 치른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은 20일, 부평공장의 글로벌 소형 SUV 생산을 확대하고자 총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하고 연간 7만 5천대까지 내수 및 수출 물량을 추가 생산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한 BMW, MINI, BMW 모토라드 전 라인업의 모델 가격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수)부터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하계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프(Jeep)는 서울의 주요 수입 자동차 전시장 지역 중 하나인 서초구 방배동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서초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