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텍유아교육전] 디즈니월드 잉글리쉬, 40년 전통의 프리미엄 영어 교재 선봬

유은정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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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 잉글리쉬는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2018년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in SETEC'에 참가해 프리미엄 영어 교재를 선보였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하버드 대학교의 저명한 언어학자 Anne R. Dow 교수를 비롯한 여러 언어학 전문가들의 교육 철학과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은 아이들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미국 여러 지역에 위치한 World Family English 연구진은 지금도 언어학과 발달 심리학을 바탕으로 가장 탁월한 영어 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아이의 첫 영어 경험이 즐거울 수 있도록 영상, 노래 그리고 교재의 컨텐츠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친숙한 디즈니 캐릭터와 신기한 교구들이 아이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꾸준히 영어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2018 세텍 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프로그램, 도서 및 교구, 완구, 식품, 의류 및 침구, 유아관련 서비스 등 유아와 관련된 제품과 교육트랜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코딩교육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미나가 동시에 열려 많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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