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홍콩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단독부스 참가

신명진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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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청소로봇 전문기업 알에프(RF, 대표 이순복)는 4월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단독부스로 참가한다.

2014년 대구에서 시작된 알에프(RF)는 '로봇 이즈 더 퓨처'(Robot is the Future)'의 약자로 청소로봇 브랜드인 '윈도우메이트'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에 수출길을 열고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알에프는 자사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를 소개한다. 알에프 관계자는 "얼마 전까지 국가관으로 참가했으나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홍보를 위해서 단독부스를 선택하게 됐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남아 지역의 바이어를 발굴하고 알에프의 기술력 알리기에 집중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유리창 양면 부착방식으로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한다. 유리창 3cm 두께까지 자력이 유지되며,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유리창 양면에 부착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패드는 특수 극세사(1㎠당 약 35,000가닥 Pure ultra microfiber pad)가 부착됐으며, 청소성능은 분당 0.25㎡를 처리할 수 있고, 배터리 완충(120~150분) 후 90분간 사용가능 하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윈도우메이트는 무선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강한 네오듐 자석으로 떨어지지 않아 안전하다. 또 리튬 배터리로 쉽게 충전할 수 있다. 해외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의 컬러를 다양화시키고, 제품 외관에 광고를 장착할 수 있는 '커머셜 타입(CT, 광고 패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LED 조명, 방수기능을 적용했으며 먼 거리에서도 광고가 쉽게 눈에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한편, 윈도우메이트는 글로벌소시스가 발표하는 'ANALYST'S CHOICE'의 홈 가전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ANALYST'S CHOICE'는 글로벌소시스의 분석에 의해 선택되며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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