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의료인을 보호하는 '스마트 전동환자운반카'

박지완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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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에서는 FDA, CE 인증을 취득한 '스마트 전동환자 운반카 SE-I, NEW-SI (이하 SE-I)'를 국내 론칭했다. SE-I는 기존의 단순 환자운반카 역할에 그치지않고, 병원 근로자가 리모컨 및 전동핸들을 간단히 조작하여 병실침대, 수술대, CT, Angio 실 등을 힘들이지 않고 '스마트' 하고 '안전'하게 환자를 자동이동 시켜준다.

㈜항상의 관계자는 "환자가 수술 전·후로 각 실의 BED간 이동이 힘들고 낙상사고 위험이 있는 노약자의 충격 안전도 보장하며 전동형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병원근로자가 힘들이지 않고 환자를 이동하게 되어 병원 근로자의 근골격계 부상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이라고 전했다. 또한 과체중 환자, 수술 전·후의 환자, 척추 및 근골격계 부상을 입은 환자, 산부인과 환자 등 의료인이 환자의 이동이 힘들거나 환자가 이동시 낙상이나 2차 충격으로 인해 부상의 우려가 있을 경우 사용을 권장한다고 한다.

기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신제품으로, 2018년 평창올림픽, 패럴림픽의 폴리클리닉 협찬 및 각 대학병원에서 검토중으로 확인되었으며 또한, 병원 내 각종 낙상 사고와 환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이슈화되고 있는 이때에 병원의 홍보 효과 및 차별화에도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항상 김광현 대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더욱 강화된 의료시설 및 의료기기 안전정책에 맞춰 "미래 지향적인 첨단 장비를 선보여 우수하고 병원의 서비스와 질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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