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텍유아교육전] 오르다코리아, 게임식 놀이교육이 가능한 창의성 교구 선봬

이은실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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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는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2018년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in SETEC'에 참가해 게임식 놀이교육이 가능한 창의성 교구를 선보였다.

오르다코리아는 교육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20여 년간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그 우수성과 교육 효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4만여 어린이가 함께하고 있으며 개인 사교육에 치중하고 있는 국내 교육시장의 틈새를 공략,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기관에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관 전용 프로그램인 오르다 활동지를 자체적으로 개발, 현재 3천여 교육기관이 사용하고 있다.

오르다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인 '사랑세트'는 배움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진 제품이며 '창의세트'는 아동의 사고력 발달에, '논리세트'는 문제해결 능력과 전략적인 사고능력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오은영 오르다코리아 과장은 "오르다코리아의 교구는 일반 학습지와는 차원이 다른 교육효과를 제공한다"며 "지적 능력 개발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2018 세텍 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프로그램, 도서 및 교구, 완구, 식품, 의류 및 침구, 유아관련 서비스 등 유아와 관련된 제품과 교육트랜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장수 유아교육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코딩교육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미나가 동시에 열려 많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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