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스피드레이싱·국내 자동차 동호회, 참여형 모터스포츠 대회 위해 협약식 가져

최상운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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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R(코리아스피드레이싱, 대표 김기혁)은 15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개최된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개막전에서 자동차 동호회와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오성진 자동차 동호회 대표, 김기혁 KSR 대표)

이번 협약식에는 싼타페TM, 쏘렌토, 카니발, K7, K5, 아반떼, 제네시스, 그랜저, G4렉스턴, BMW 등 10개 자동차 동호회 대표 및 김기혁 KSR 대표가 참석해 자동차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개막전에 참가한 동호회는 130여 대의 차량과 함께 약 300명이 넘는 회원 및 가족들이 서킷을 찾아 모터스포츠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펼쳐진 체험 주행은 가장 높은 인기를 끌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기혁 KSR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차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동호회 회원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맘껏 느꼈으면 한다"라며 "이번 시즌부터는 단순히 눈으로만 즐기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모터스포츠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동호회 오성진 대표는 "자동차 동호회는 순수하게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레이싱을 동경하는 회원분들이 많아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참여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동호회 회원들 중 경기에 직접 참가한 선수도 8명이나 된다"고 말하며 참가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오대표는 "이번 개막전에 참가하기 위해 130명을 선착순 모집했는데 순식간에 마감이 됐다. 참가한 차종은 K3, K5, 쏘렌토, 싼타페, 렉스턴 등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가한 국내 자동차 동호회는 10개 차종, 회원수 350만 명 이상이 넘을 정도로 활성화가 된 곳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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