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 with 코멕스,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다!

최영무 2018-04-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방·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코멕스(ikomax)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SPA 브랜드 미니소에 상품을 공급하면서 채널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것으로 밝혔다.

코멕스는 밀폐용기·물병·고무장갑 등 총 700여 종의 주방·생활용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47년 전통의 국내 유명 브랜드다. 오랜 기간 주부들의 사랑을 받아온 코멕스는 주부에서 1인 가구와 젊은 세대로 그 소비층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구매층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생활용품숍 미니소는 2016년 국내에 첫 매장 오픈 후 전국 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올해 80개 매장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니소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의 뜨거운 경쟁 속에서 괄목할만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 지각변동을 주도하고 있는데, 가성비를 앞세운 아이디어와 품질 그리고 트렌디한 제품을 빠르게 선보이는 스피드까지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코멕스와 미니소. 이 두 업체는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 WIN-WIN 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 서로를 꼽고 있다. 젊은 고객을 중심으로 '젊은 감각의 라이프스타일숍 미니소'. 그리고 뛰어난 감각과 디자인 그리고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보유한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코멕스'.

이는 디자인과 품질을 무기로 젊은 고객까지 사로 잡고자 하는 '코멕스'와 구매력이 있는 중·장년층까지 만족시킬 만한 높은 수준의 상품을 지향하는 '미니소'의 만남으로 서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코멕스 관계자는 "미니소는 감각적인 제품으로 무장한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쇼핑 공간이며, 코멕스와 함께 고객 중심의 우수 상품을 개발하여 미니소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조이는 'LFC World'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은 자사의 대표제품 '밸런스온 시트'가 지난 18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브랜드 부문 '대한민국 명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법인형 산후조리원 기업 YK동그라미(대표 김영광)는 최근 하나금융그룹 산하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및 하나카드(대표 정수진)와 함께 '출산장려정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다양한 이벤트들을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은 2018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루드비히 2세 리미티드 에디션(Patron of Art Edition, Homage to Ludwig II)'만년필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고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새로운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 이하 KAIT)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