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로이드, 'Consumer Technology Innovation Review & F2F Conference @ 광주' 미국시장 진출기 공유해

유은정 2018-04-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Consumer Technology Innovation Review & F2F Conference @ 광주'가 4월 12일(목)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가운데, 큐브로이드는 코딩교육용 스마트토이를 전시하고 미국시장 진출기를 기업들에게 공개했다.

코딩교육용 스마트토이 '큐브로이드'는 특정한 기능을 가진 각각의 모듈(IoT 블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로봇 블록들은 서로 무선으로 통신하며, 아주 쉽고 빠르게 조립할 수 있어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가진 로봇으로 창작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로봇은 세 가지 형태의 실행 모드(스마트폰 코딩/제어, 자동 동작, PC 코딩 프로그램 연동)를 가지고 있어 코딩 교육용 스마트토이로 활용할 수 있다.

큐브로이드의 신재광 대표는 이날 '세계 최대 테크 전시회 CES, 모바일 최대 전시회 MWC에서 전세계 수백개의 미디어, 투자자의 관심을 끈 전략과 이슈'를 발표했다. 그는 IT기업에서 기획, 마케팅, 개발까지 총 15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현재 주식회사 큐브로이드 CEO로 활동하고 있으며 코딩 블록, 인공지능 로봇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 IoT 기반의 모듈러 로보틱스 개발을 완료했으며 인공지능 체험이 가능한 모듈러 로보틱스 개발 중이라고 한다.

한편, 'Consumer Technology Innovation Review & F2F Conference @ 광주'는 세계 테크놀로지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위해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 광주테크노파크, 전자부품연구원 광주지역본부, 광주과학기술원 창업진흥센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광주·전남지역연합회, 한국 스마트광융복합 협동조합이 주최 및 주관했다.

→ 'CES 2018 Review & F2F Conference @ 광주' 뉴스 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이탈리아 생활공예품 전문기업 Lineasette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단아한 스톤느낌을 잘 살려낸 세라믹소재의 생활공예품
54CELSIUS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타는 동안 뼈로 변하는 애완동물 디자인의 캔들 "PYRO PET"을 선보였다.
IT 주변 액세서리 제조기업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5만원 이상 구매 시 '테라누보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퍼 샷(Paper shoot)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다양한 소재로 꾸밀 수 있는 DIY디지털 카메라 "페이퍼 샷(Pa
OLBRISH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기하학적 입체감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