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 블랙에디션' 출시

신두영 2018-04-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메탈 프레임과 가죽 소재 적용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한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 블랙에디션'을 출시한다.

그램플러스는 2018년을 맞아 유모차 원단부터 프레임, 바퀴 핸들링 등 기본 구성요소부터 풀차양막, 장바구니 등 편의 기능까지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유모차에서 손이 가장 많이 닿는 부분인 원단을 '프리미엄 진 패브릭'으로 변경해, 사용 시 오염물이 잘 묻지 않는 것은 물론 오랜 사용에도 구김이 많지 않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이번에 선보인 '그램플러스 블랙에디션'은 여기에 더해 기존 알루미늄 프레임을 메탈 소재로 변경하고, 핸들바와 T형태의 안전바에 가죽 소재를 적용해 도시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아이의 편안함을 위한 설계도 갖췄다. 뜨거운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아이의 눈과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5단 풀 차양막을 탑재했으며 2단계 발 받침과 최대 175도까지 조절 가능한 등받이가 아이의 체형과 성장에 따른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부모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유모차를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원터치 퀵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도 한 손으로 폴딩이 가능하다. 5.2kg의 초경량 무게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한 것 또한 장점이다. 4바퀴 모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한 것은 물론 유모차에 흔히 쓰이는 EVA타이어를 PU 소재로 교체하고 볼 베어링 구성을 추가해 부드러운 핸들링을 제공한다.

그램플러스만의 다채로운 '패브릭' 디테일도 주목할 만하다. 전체 패브릭은 프레임과 간편하게 분리 후 세탁이 가능해 유모차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기존 장바구니 공간을 더 넓게 확장할 수 있는 '오픈 패브릭' 기능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통풍창에는 메쉬 패브릭을 추가해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낙하 사고까지 방지한다.

리안은 오늘(16일)부터 '그램플러스 블랙에디션'의 한정수량을 자사몰과 GS Shop에서 일주일간, 30% 할인된 특가로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런칭 기념 혜택으로 구매 고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레인커버를 증정한다.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방풍커버를 비롯한 특별 사은품 5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담당자는 "그램플러스는 탁월한 기능뿐 아니라, 휴대용 유모차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최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하는 유모차가 특히 인기인 만큼, 이번에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그램플러스 블랙에디션'은 안전성과 실용성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 니즈까지 충족시켜주는 최상의 제품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 5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최근 배우 한혜진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한혜진 유모차'로 사랑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에이원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유모차를 지원하는 '사랑의 유모차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2019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 앞서 탁월한 기술적 성능과 강력하고 스포티한 외관이
오디오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8mm 굵기의 고품질 프리미엄 오디오 광케이블 2종(AO-818, AO-835)을 최근 출시했다.
리안, 조이, 뉴나가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4일간 열리는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뉴나가 '위 아 뉴나 맘'이라는 2019년 신규 캠페인 슬로건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