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가정의달 맞아 롯데百 부평 · 김포공항점서 안마의자 로드쇼 진행

신명진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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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부평점과 김포공항점에서 안마의자 로드쇼를 준비했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부평점은 고품격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새로운 쇼핑생활문화를 창조해 냈으며, 교통의 편리성과 함께 지역 경기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인천지점이며, 김포공항점은 대한민국 최초의 몰링파크(malling park)로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 문화공간이다.

이나다훼미리는 부모님 효도선물 콘셉트를 바탕으로 롯데백화점 방문객 대상으로 명품 안마의자 무료체험 기회와 함께 특별한 휴식공간을 구성했다. 여기에 어버이날 선물을 하시는 모든 고객분에게 사은품과 함께 사전예약판매 이벤트까지 실시한다.

행사장에서는 어버이날 선물에 걸맞은 안마의자를 만날 수 있다. 먼저, 북미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최고급 클래스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로 구성했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부평점)

특히, 드림웨이브 사전예약 고객대상으로 다이슨 무선청소기, 골드바, 백화점상품권 中 택1과 함께 가격 프로모션, 무상 A/S 기간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미리 준비하는 선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장은 롯데백화점 부평점 지하 1층과 김포공항점 4층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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