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진영상전 영상] 영화 곤지암에서 사용된 웨어러블 디바이스 '셀디', 마이포브

임선규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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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이포브는 4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에 참가해 셀프촬영디바이스 '셀디(SELDI)'를 선보였다.

셀디(SELDI)는 스마트폰이나 액션 캠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1인칭 시점 핸즈프리 동영상 촬영, 스태빌라이저, 핸드그립, 삼각대, 벽걸리, 셀카봉 등 다양한 환경에서 1인칭 콘텐츠 창작자에게 최적의 촬영환경을 제공하는 다용도 디바이스다.

셀디를 목에 걸고 스마트 디바이스를 거치하기면 하면 양손이 자유로워지기 떄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게 된다. 제품을 리뷰하거나, 요리, 여행 등 1인칭 시점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촬영이 가능하게 된다.

정재현 마이포브 대표이사는 "최근 개봉한 영화 곤지암에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 셀디가 촬영장비로 활용됐다"며 "셀디는 사용자의 모습이나 바라보는 정면 촬영 등 1인칭 시점의 독특한 형태로 촬영이 가능하기 떄문에 활용도가 좋다"고 말했다.

마이포브는 4월 말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렌즈 교환식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킷인 '셀디 SLR 세트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니 스마트폰으로 DSLR 카메라처럼 원하는 화각으로 바꿔가며 촬영하기를 원했던 사람이라면 주목해볼 만 하다.

한편, '제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은100개사, 55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사진영상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IMAGING NEXT'를 슬로건으로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패러다임을 제시, 사진영상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캐논, 소니를 비롯한 주요 제조사를 포함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가방, 앨범/액자 등 주변기기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

→ '제 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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