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가정의 달 맞아 신세계百 본점 팝업스토어 운영

신명진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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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어버이날 효도선물을 주제로 대형백화점을 통해 일본 명품 안마의자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본점 내방 고객대상으로 안마의자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1:1 맞춤 전문컨설팅을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좋은 안마의자를 고르는 방법과 자신의 체형에 적합한 안마의자를 컨설팅해주는 이나다 마스터가 상시 대기하고 있다. 이나다 마스터(INADA MASTER)는 일본 이나다훼미리 본사에서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수료한 안마의자 전문가다.

프로모션 내용을 살펴보면, 현장 구매고객을 위해 이나다훼미리 전모델 최대 할인혜택과 함께 48개월 무상 A/S 서비스를 지원한다.

라인업으로는 업계최초 더블메카(상하반신 2개의 마사지엔진)를 탑재한 프레지던트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3 신관 7F)에서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진다.

관계자는 "몇 주 남지 않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대형백화점 지점별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부모님 효도선물로 검증된 안마의자를 선택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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