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진영상전]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 선봬

이은실 2018-04-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캐논은 4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에 참가해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을 선보였다.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0은 뛰어난 조작감과 휴대성을 자랑한다. EOS M50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LCD 모니터 회전 각도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으며 세로 촬영, 하이 앵글 촬영, 반려동물의 눈높이에서 찍는 로우 앵글 촬영 등 다양하게 촬영할 수 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하기에 새롭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약 2,410만 화소의 CMOS 센서를 탑재한 EOS M50은 최신 영상 엔진 DIGIC 8 채용으로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과 개선된 저노이즈 성능, 높은 정밀도 & 빠른 피사체 추적 및 검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뛰어난 절전 성능으로 촬영 가능 매수가 향상되고 촬영 간격이 단축되는 등 전반적인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관계자는 " EOS M50은 디자인에 아름답고 가벼워 특히나 여성 고객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다"며 "영상 촬영 시에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은 100개사, 550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사진영상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IMAGING NEXT'를 슬로건으로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패러다임을 제시, 사진영상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캐논, 소니를 비롯한 주요 제조사를 포함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가방, 앨범/액자 등 주변기기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

→ '제 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인솔라는 토론토 환경 보호 당국과 손잡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 에너지 개발에 힘쓴다고 밝혔다.
한국아트앤컷디자인협회(KADA)와 그램벌룬이 토퍼창업 및 풍선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론비행선박산업㈜은 지난 3월31일 한국선급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수면비행선박(위그선) 선급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인텔 공인 대리점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코잇(대표 손창조) 등 3사는 '가장 특별한 DIY PC, 인텔 코어 프로세서 구매 & 퀴즈 이벤트'를 5월 7일까지 진행한다.
간판 비교견적 플랫폼 1위 간판다이렉트가 견적 신청 금액 40억원, 견적신청 건수 2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