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영상] 가상현실 통해 건전하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 기른다, 브이알카버

임선규 2018-04-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브이알카버(VR Carver)는 가상현실(VR) 게임의 디바이스를 제작하고 있는 기업이다. 트랙벨트 시스템을 이용한 독자적인 기술을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접목, 보다 현실감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가상현실의 문제점으로써 자주 거론되고 있는 멀미증쇄를 상쇄시켜 더욱 가상현실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사진설명: 참관객이 VC 300 시리즈의 봅슬레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VC 300 시리즈는 360도 VR영상으로 진동장치, 회전보정장치 그리고 각종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다.  실제 스포츠와 같이 코너링시 좌우회전 슬립턴 기능은 물론 런닝시에는 동작과 코스에 따른 회전방향 제어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사용자의 스포츠 체감효과가 높은 제품이다.

봅슬레이, 스노우모빌과 같은 동계스포츠를 비롯해 모터바이크레이싱, 드론, 카트, F1, 수상보트, 스쿠터 등 다양한 스포츠를 가상현실 VR로 즐길 수 있다.

(사진설명: 참관객이 VC 100 시리즈 제품을 체험해 보고 있다)

VC 100 시리즈는 스키, 스노우보드, 스케이트 보드, 서핑보드, 웨이크보드, 수상스키 등 각종 스포츠를 가상현실 컨텐츠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실제 활주와 같이 코너링시 좌우 1,2차 터닝으로 구성된 슬립턴 기능을 보유하고 있고, 지형에 따라 방향 전환과 속도를 제어하는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360도 VR 실사영상과 연동되는 인터랙티브 시스템도 탑재돼 사용자의 체감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강두환 브이알카버 대표이사는 "브이알카버의 신개념 가상현실 디바이스는 언제 어디서나 위험 부담없이 익스트림을 스포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페이퍼 샷(Paper shoot)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다양한 소재로 꾸밀 수 있는 DIY디지털 카메라 "페이퍼 샷(Pa
OLBRISH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기하학적 입체감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기간동안 참가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나이트"를 개최했다.
KROSNO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카림라쉬드가 디자인한 다이닝 컬렉션을 선보였다.
Reisenthel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청바지 소재로 만든 캐주얼 바구니 "CARRYBAG"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