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영상] 대한민국 대표 공포 콘텐츠 '전설의 고향'을 VR로 만난다, 볼레크리에이티브

임선규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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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크리에이티브(VoleR Creative)는 가상현실(VR) 콘텐츠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리얼스케일로 소환되는 생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TCG게임을 개발, 지난 2017년 5월 플랫폼 스팀(Steam)의 얼리억세스로 출시돼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상태다.

(사진설명: 참관객이 '전설의 고향 VR' 콘텐츠를 체험해 보고 있다)

SEOUL VR∙AR EXPO 2018에 참가한 볼레크리에이티브는 대한민국 대표 공포 방송극 중 하나인 전설의 고향을 가상현실 콘텐츠로 제작해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전설의 고향 VR은 공포형 방탈출 가상현실 콘텐츠로,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공포 분위기 속에서 퍼즐을 풀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게임이다. 공포 분위기를 극대화 하기 보단 공포와 퍼즐을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도록 밸런싱 했으며, 불편한 이동을 해결하기 위해 포탈을 이용, 정해진 위치에서 퍼즐을 풀고 쉽게 나올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상현실 체험 시 어지러움이나 멀미를 겪는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가상현실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도록 보완하는데 집중한 것도 특징 중 하나다.

볼레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전설의 고향이라는 콘텐츠 자체가 대한민국 전통적인 공포 콘텐츠로써 국내에서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시아 지역에서의 공포 문화는 유사성을 띄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해외 진출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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