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엠라인스튜디오, VR 활용한 지하철 화재대피와 세이프라인 시리즈 선봬

유은정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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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라인스튜디오는 서울 VR AR 엑스포 2018에 참가해 자사의 VR 기술을 활용한 지하철 화재대피와 세이프라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엠라인스튜디오는 창의적인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솔루션 및 홍보 콘텐츠 전문 제작사다. 자사의 VR 기술은 3D CG 기술 기반의 3D 가상공간에서 실제상황처럼 걸어다니며 멀미 문제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하드웨어 연동을 통해 최상의 몰입감을 갖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쇼에서는 지하철 화재대피와 세이프라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지하철 화재대피는 지하철 역사나 승강장, 열차내에서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시 직원과 시민들이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는 체험형 교육훈련 콘텐츠다. 현재 지하철7호선 반포역 B1에서 재난 가상현실을 이용한 시민안전체험관을 운영중이다. 세이프라인 시리즈는 VR로 구현한 산업현장에서의 다양한 사고를 가상 체험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다. 풀버전은 2018년 중반기 출시 예정이다.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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