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마블러스, VR과 교육 결합한 스탯업, 코드 스케이프, 리얼당황 콘텐츠 선봬

유은정 2018-04-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마블러스는 서울 VR AR 엑스포 2018에 참가해 VR 교육 프로그램 스탯업, 코드 스케이프, 리얼당황 콘텐츠를 선보였다.

마블러스는 영어교육을 VR 기술과 결합해 유아, 청소년을 위한 혁신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 및 글로벌 소싱하는 기업이다. 어니언은 어린이를 위한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로 현실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만든 재밌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모바일 앱과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외국어, 생활안전, 창의융합 직업체험, 문화체험 카테고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스탯업은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연세대 뇌과학 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콘텐츠다. 가장 리얼한 VR 직업체험으로 직업 탐색뿐만 아니라 VR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코드 스케이프는 방탈출 프로그램으로 재미 요소를 더했다. 리얼당황 시리즈는 호주 원어민과 직접 촬영한 360도 VR 영상을 바탕으로 실제 해외 연수를 떠난 것처럼 학습할 수 있다.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케이팝투 커머스(브랜드 마케팅 커머스 솔루션)은 카카오톡 로그인을 통해 접속한 소비자가 이미 제공되고 있는 카카오페이를 통해 간편결제가 가능해졌다.
캐치잇플레이(Catch It Play)가 CES 2021을 통해 자사의 영어 공부 애플리케이션 '캐치잇잉글리시(Catch It English)'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큐라코는 자동 배변 보조 시스템인 Carebidet을 CES 2021서 선보였다.
IT환경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안랩이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과 투자 및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넷세이프는 반려동물 방문 검진 O2O플랫폼 '솜털즈'를 개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