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OPPEX] 파트라, 국가기관 및 관공서 조달하는 디자인 의자 선봬

유은정 2018-04-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파트라는 4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8 KOPPEX)'에 참가해 디자인 의자를 선보였다.

파트라는 사무가구의자 전문 기업으로 안산 소재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라장터를 포함한 관공서, 지자체 단체 등에 조달하는 디자인 의자를 선보였다. 아시아인 체형에 맞춰 디자인 됐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A 어워드 등 유수의 디자인상을 받았다. 사무가구 의자로 품질보증조달물품 인증 또한 받았다.

제품의 특징으로는 국가표준연구원의 인체 측정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BIFMA 인증을 받았다는 점이다. 특히 수출과 내수시장의 비율을 동일하게 유지하며 미국, 영국 등 해외 60여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SK, LG,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기업에도 사무용 의자를 납품하고 있다. 관계자는 "엑스포를 많은 사람들에게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로 삼고 있다"면서 "향후 동유럽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8 KOPPEX'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또한,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비디오몬스터는 지난해 12월 기준 3000여개 템플릿 기반 온라인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올해 1월 기준 가입회원 1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케어마일(CAREMILE)은 CES 2021서 열감지 전신소독기, 안면인식 비대면 발열체크 등 방역의료장비를 선보였다.
루이테크놀로지는 CES 2021서 Smart Communication Live Audio 시스템을 통한 음성 공유 서비스를 선보였다.
제이엠스마트(JM SMART)는 CES 2021서 반려견 건강증진플랫폼을 선보였다. 건강증진플랫폼인 PuppyDoc은 태양 노출량과 활동량을 측정하여 Furiend의 건강을 모니터링한다. 햇빛의 색상과 강도를 측정하
제이웰(J-WELL)은 CES 2021서 척추견인기 '스파인헬스'를 소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