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공기청정기, 호텔 B2B 사업 위해 중국 '호텔청소용품박람회' 참가

신명진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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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클레어(Clair, 대표 이우헌)는 4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호텔청소용품박람회'에 참가한다.

클레어는 이번 전시회서 '호텔 방방마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를 콘셉트로 중국 내 상업시장에 도전한다. 클레어 관계자는 "호텔 B2B 사업 진출을 위해 이번 전시회를 참가하게 됐다."면서 "가정은 물론 클레어 공기청정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다양한 영역에 진출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클레어 큐브'는 유럽특허 받은 필터링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방식보다 정화효율이 좋고, 정화된 공기를 상부로 강하게 배출시켜 실내 공기를 보다 빨리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이 제품은 공기흡입부에서 플라즈마 이오나이저(Plasma Ionizer)가 음이온과 양이온을 발생시켜 유입된 오염물질에 극성을 입히고, 장착된 E2F 필터의 강력한 정전기 힘을 이용해 극성을 띤 오염물질을 자석처럼 끌어당겨 제거한다. 필터에 달라붙은 각종 오염원들은 제품에 장착된 Violet Blue LED 살균기를 통해 제거시켜 최상의 필터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같은 원리를 이용해 '클레어 큐브'는 초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세균, 알러지 유발물질 및 VOCs 등의 유해물질까지 제거 가능하다.

(사진설명: 가정용 공기청정기 '클레어 큐브')

외관은 사각형 형태를 곡선으로 마무리해 부드러운 느낌으로 모든 인테리어에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 모델을 국내에서 생산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 원룸이나 가정내 각 방, 개인 작업공간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실내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클레어 큐브'는 고속 모드에서 최대 6W 이하의 소비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24시간 365일 사용해도 전기료 부담이 적은 경제적인 제품이다. 필터는 1~2개월 간격으로 표면에 쌓인 큰 먼지를 제거함으로 최적의 필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권장 필터 교환 주기는 12개월이다.

'클레어 링'은 27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정전기 집진방식의 e2f 필터로 우수한 공기정화 능력을 보여주며, 화학 물질 코팅이나 화학적인 항균 처리 방식이 아니라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어 안전하다.

0.1μm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알레르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99% 이상 제거하며, 황사, 담배연기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모두 포집한다. 월 100원 정도의 저렴한 전기료로 가계부담까지 줄여 언제든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 클레어 부스는 N2홀 2B30-1에 위치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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