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OPPEX 영상] 가평테크, 국내 최초로 약 600매 종이 자동 제본하는 제본천공기 'KB-2000' 선봬

노웅래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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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테크는 4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8 KOPPEX)'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약 600매 종이를 자동 제본하는 제본천공기 'KB-2000'을 선보였다.

가평테크는 제본천공기 및 지폐계수기 등을 개발하는 금융사무자동화기기 전문 제조업체다. 창립이래 40년간 금융사무자동화기기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로 최고의 제품만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가평테크가 최근 개발한 제본천공기 'KB-2000'은 국내 최초로 약 600매의 종이를 자동 제본하는 기술로 특허를 받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7인치 LCD 터치스크린이 적용돼 조작이 간편하고 레이저 포인터로 천공 제본 위치를 표시해 위치 조절이 쉬워 신속하게 천공 및 제본이 가능하다.  가평 제본천공기는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튜브 자동 제거(특허 10-0623040호), 루버 코인 자동 회전(특허 10-1823642호), 천공시 프레싱암 자동 해제(특허 제10-0644328) 등으로 품질을 인증받은 제품이다.

가평테크 노희옥 대표는 "국내에서 판매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해외 진출을 노리겠다"며 "나라장터 전시회에 참가하면 이 제품을 꼭 필요로 하는 수요 기관 관계자들이 찾아 오기 때문에 홍보 효과가 뛰어나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도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KOPPEX'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또한,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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