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OPPEX 영상] 지스마트글로벌, 투명한 공간에서 품격 있는 영상 구현하는 G스마트글라스 선봬

노웅래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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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마트글로벌은 4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2018 KOPPEX)'에 참가해 투명한 공간에서 품격 있는 영상 구현하는 G스마트글라스를 선보였다.

지스마트글로벌은 투명한 유리에 LED가 융복합된 G스마트글라스를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다. G스마트글라스는 FTO유리, 레진, LED 칩이 결합된 최첨단 융복합 ICT제품으로 LED의 전기 전자적 특성과 유리의 일반적인 특성을 동시에 가지는 신소재다. 투명성이 요구되는 공간에서 별도의 부착물 없이 유리면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구현이 가능하다. 내구성이 탁월해 디자인, 건축용 자재, 인테리어 시장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일반적인 유리빌딩의 미디어파사드 구현 방식은 유리와 별개로 구조물을 만들어 LED를 마운팅해 제작하는 방식으로 유리의 투명성을 해칠 수 밖에 없어 철창에 갇혀 있는 것과 같은 답답한 느낌을 주고 내구성도 많이 떨어진다. 이에 반해 G스마트글라스는 유리의 투명성을 완벽하게 유지하면서도 풀 컬러 동영상을 구현한다.  유리 사이에 LED가 마운팅 돼 있고 레진으로 밀봉돼 있어 내구성 또한 탁월하다. 특히 기존 제품들 대비 전력량이 1/10에 불과해 경제적이다. 기존 제품들을 1세대 제품이라고 한다면 혁신적인 미디어파사드 구현 방식을 적용한  G스마트글라스는 4세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지스마트글로벌 임시영 본부장은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단순히 미디어 아트뿐 아니라 소비자 및 시민들과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IT기술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 이 제품을 알리기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현재 해외 바이어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고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사진: 관람객과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인터렉션 솔루션)

한편, '2018 KOPPEX'에서는 우수조달물품, MAS제품, 신기술제품, 국민안전관련제품, 벤처나라․새싹기업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전통문화상품 등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조달물품을 전시한다. 또한, 기술력은 있으나 조달시장 진출의 기회가 없었던 벤처․ 새싹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벤처나라·새싹기업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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