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2018 대구 중진공 북유럽 무역사절단' 참여

신명진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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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알에프(RF, 대표 이순복)는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중진공 북유럽무역사절단에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에서 알에프는 핀란드 헬싱키를 거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을 순회하며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의 성장 가능성을 어필했다.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해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하므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떨어지지 않아 안전하다. 동시에 양면 청소가 가능하며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자체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운영함에 있어서 편리함을 더했다. 배터리는 완충(120~150분) 후 90분간 사용 가능하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알에프 관계자는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가전 및 로봇관련 전시회는 물론 하반기에는 건축박람회 등 다양한 전시회를 참여해 채널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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